언론보도

제목 제2회 히말라야 포럼 개최
작성일 2020.05.29 조회수 2236

(축사를 진행하는 DXK 추진위원장 김용우, 제47대 육군참모총장)

 

지난 5월 15일(금) DX KOREA 추진위원회(추진위원장: 제47대 육군참모총장 김용우) 주최로 육군회관에서 진행된 히말라야 포럼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.

히말라야 포럼은 미래 지상전 개념과 미래 전력 소요 창출을 발전시키기 위해 민·관·군·산·학·연 기술 교류 및 협력 유지 플랫폼으로서 상시 운용중이다. 특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군 전투력 발전뿐만 아니라 수출 증대,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위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.

 

이번에 실시된 제2회 히말라야 포럼은 워리어플랫폼중 솔저 프로텍션을 주제로 진행됐다. 포럼에서는 트랜스 슈퍼 솔저-방호체계를 주제로 한 대한민국 육군의 2050년 모습과 솔저 프로텍션의 개념이 소개되었다.

 

한편 솔저 프로텍션의 핵심인 방탄복 분야는 하니웰 첨단소재사업부에서 발표하였는 데 미 해병대 전투원 군장의 30~60%를 차지하는 방탄재와 전투능력간의 상관관계 분석자료가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.

 

영국의 BAE 시스템즈는 증강현실을 활용한 전투체계를 소개했다. F-35 조종사의 헬멧에도 적용되는 이 기술은 보병 등 지상 전투원의 근접전투는 물론 장갑차에 탑승한 승조원이 차량 내에서 외부의 전장 환경을 360도 인지하는 데 활용된다. 이후 자유 토론 세션에서는 참석한 국방부, 육군본부, 교육사령부, 군수사령부, 보병학교와 방산업체 관계자들이 활발하게 솔저프로텍션의 기술현황 분석과 전투력 향상을 위한 국내외 사례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.

 

제3차 히말라야 포럼은 6월 19일(금) 실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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